시발 개 빡치네.

어떤 애미 뒤진 새끼가 시스템을 이따구로 만들었냐.

교통카드 충전기는 몰론이고 편의점에서 충전하려고 하면 천원 단위로만 충전하라고 지랄거리네.

예전에 50원 정도 모자라서 집까지 두시간을 걸었던거 생각하면 진짜 개빡친다.

진심 이 따구로 만든 새끼 온 몸에 휘발유 끼얹고 불 지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