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간선과 지선버스 사이 구분이 미약한데다 시장과 대학교 가는노선이 많이 겹쳐서
노인네들 민폐가 장난아님.
그래서 급행 버스 만들어서 돈 좀 더받으면
대학생들은 급행타고 빠르게 가고
노인네들은 완행에 배추싣고 무싣고 가나했는데

대학생도 돈없긴 마찬가지구나
좌석 02가 조선대 입구안쪽까지 태워다주는데도 학생들 많이안탐.
(예전엔 내부 깊은데까지 갔는데 요샌 입구만 찍고 다시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