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영화에  러시아 마지막왕이자  시체훼손까지 당한 로마노프 왕나오는  영화보고  찾아봤다

레닌이  서유럽에서 목매달  불순세력이었으나  딜에   응하는게 나아서  했기에  기차로 친히 모셔다 드림이라고 함.
로마노프보다 더 전에 만들었다고 들은듯한데 암튼  진흙같은 지반이라 30년정도로 오래 걸렸다함
이정도면  일본협궤사이즈라도 공사기간 오래걸리겠다
사이즈문제이상인듯....
그럼  어디까지가  유럽표준차량이고,  어디부터가 다른 궤간인가??
도이치의 기술력은  제작노하우 적은 규격도  금방 익히기에 차량 구동축을 교체해둔, 차량에  환승하였을까??  
아님  적러시아쪽 사람들이  또 마중나온걸까??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걍 서유럽에서 소동 좀 나고 말지  전쟁에 질린다고 보내줬다가  왕가하나 끔살에 사람들 유대계 대머리와 콧수염이  자기네 동네는 물론  독일본진까지 유린했는데....
궤간의  차이도 극복한 과정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