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지하철 무임은 하나의 복지정책입니다
우리나라 복지정책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은 겁니다 앞으로도 늘릴 추세고요
당신들은 절대 안늙을 거 같나요
당신들의 부모님은 절대 안늙을 것 같나요?
이제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50세만 넘으면 퇴출당해서 치킨집을 차리거나 아니면 공사판을 가야 할 판인데
공사판도 사람이 넘쳐서 건강하고 임금 좀 체불당해도 되는 사람들 아니면 절대 안써줍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하철이라도 공짜로 타고 다녀야죠 ^^
그리고 노인분들이 공짜로 탄다고 자리양보 안해도 된다는 분들 있는데 정말 생각없으신 분 같네요
당신들이 늙어서 그런 소리가 나오나 두고 봅시다
그리고 노인들도 똑같이 지하철 승객입니다 젊은이들보다 몸 불편하신 분들인데 자리양보 하라고 하면 당연히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 당연히 노약자석을 전좌석으로 확대하고 젊은 사람 특히 남성분들은 무조건 서서 가는 게 올바른 사회 현상입니다
젊은이들이 고작 1~2시간 정자세로 못서서 갑니까? 20년 전에는 정자세로 1밀리도 못움직이고 1시간을 넘게 서서 가는 경우가 비지수였습니다
그 시절에도 노약자가 나타나면 군소리 없이 양보를 해주었는데 요새 철갤러들을 포함한 젊은이들은 정말 예의라는 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이 고작 1~2시간 정자세로 못서서 갑니까? 20년 전에는 정자세로 1밀리도 못움직이고 1시간을 넘게 서서 가는 경우가 비지수였습니다
그 시절에도 노약자가 나타나면 군소리 없이 양보를 해주었는데 요새 철갤러들을 포함한 젊은이들은 정말 예의라는 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노인분이 많아져서 자리가 부족할 경우에는 가차없이 서서 편하게 갈수 있는 위치, 손잡이 등도 무조건 노인 우선으로 하고 젊은이들은 불편한 곳으로 가서 손잡이 및 기대갈수 있는 모든 곳을 기꺼이 양보하고 서서 가는 선진국의 올바른 시민의식을 따를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당연히 고의적인 성추행 방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이유로, 매너손 제도는 필히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아 일어난 성추행에 대해서는 무조건 고의로 간주하고 구속 수사함을 원칙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60살 쳐 먹고 버스 탈 돈도 없으면 뒤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