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새마을호: 서울-서대전-논산-이리-정읍-송정리-영산포-목포

무궁화호: 서울-영등포-수원-천안-(조치원)-서대전-논산-강경-익산-김제-신태인-정읍-장성-송정리-나주-영산포-학교-일로-목포

통일호: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조치원-신탄진-서대전-(연산)-논산-강경-(함열)-이리-김제-신태인-정읍-백양사-장성-송정리-나주-영산포-학교-(몽탄)-(무안)-일로-목포


(전라선)

새마을호: 서울-서대전-강경-익산-전주-남원-구례구-순천-여수

무궁화호: 서울-영등포-수원-천안-(조치원)-서대전-논산-강경-익산-전주-남원-곡성-구례구-순천-쌍봉-여수

통일호: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조치원-신탄진-서대전-(연산)-논산-강경-(함열)-이리-삼례-전주-임실-오수-남원-곡성-구례구-순천-(덕양)-쌍봉-여수


1. 호남선

새마을호 신설년도 1976년, 당시에는 광주행만 있었지만 1976년에 2왕복중 1왕복을 목포로 보냄. 또한, 나주정차역의 경우 나주역이 아닌 영산포역에 정차했는데 1980년대만 해도 나주시에서 가장 큰 곳은 영산포쪽임.

김제역 새마을호 정차는 1985년에 이루어지고, 장성역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1988년경으로 앎. 1985년에는 이리-정읍, 1988년에는 정읍-송정리간 복선화가 준공되어 소요시간이 단축되어 호남선 새마을호 정차역이 늘어나게 됨.

계룡역은 1989년 육군본부가 서울 용산에서 지금의 계룡으로 이전하기까진 비둘기호만 정차한 역이였고, 1990년에 들어와서야 새마을호,무궁화호,통일호가 전열차 정차하지만, 이용객의 민원과 개발되지도 않은 계룡시내 저수요로 인해 선택정차로 강등됨.

당시 논산,강경은 호남선,전라선 새마을호를 나눠서 정차한걸로 특이했음. 영등포역은 1988년, 수원역과 천안역 1993년경에 새마을호 정차역으로 설정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영등포를 통과하고 수원이나 천안에 정차하거나 영등포를 정차하고 수원을 통과하고 천안에 정차하기도 했음. 2004년 이전까지 영등포,수원,천안역은 선택정차였으나 2004년 이후 영등포,수원역은 새마을호는 무조건 정차하게 되고, 천안역도 작년부로 전열차 정차하게 됨.

무궁화호는 신태인역은 1985년부터 정차하기 시작하였고, 조치원에 정차하는 일부 편수도 있었다고 함. 당시에는 학교역(함평역)도 정차함.


2. 전라선

새마을호 신설년도는 1980년이고 전라선 전주도심 철도 이설1년전에 신설됨. 당시 서울-전주로 시작해서, 1983년 남원, 1985년초 순천, 1985년말 여수까지 연장됨.

당시에는 여천역과 곡성역은 무정차인게 특징인데 여천역은 1986년부로 정차함. 즉 신설1년간은 무정차했고, 당시 여천역은 1986년까지 쌍봉역으로 불렸음. 여천시가 생기기전까진...

여천시는 지금의 여수시와 여천군을 통합해서 여수시가 되어 없어진 지명임.

곡성역은 1995년 이후에 정차한걸로 추정되는게 구,곡성역에 걸려있던 시간표에 새마을호가 표기되어있음. 아마 1993~1996년사이에 새마을호 정차역이 증가하던 시점이니 그 시점에서 정차역이 된걸로 보임.

무궁화호는 전라선 구간에선 현재 itx-새마을, ktx일부열차의 정차역과 동일한데 1989년에 삼례,오수역이 무궁화호 정차역이 되었고, 1993년에 들어서 임실역에 정차하기 시작함.

오수역은 임실군에 있는 역이지만, 임실보다 역이 면소재지에서 가깝고, 이용객도 남원북부권(덕과,사매),순창동계면,장수산서면,임실지사면에서 기차타러 많이 옴. 그리고 2004년 이전에도 무궁화호 필수정차역이였고, 2004년에 KTX개통후 3개월간 새마을호 3왕복중 2왕복이 정차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새마을호는 무정차역임.

삼례역은 2004년까진 선택정차역이였고, 2004년이후 야간1왕복을 빼면 다 정차함. 임실역은 2004년에 비해 정차하는 무궁화호 특히 용산방면은 크게 줄었음.

내가 기억하기론 용산->임실 4회, 임실->용산5회 이랬다가 지금은 상하행 각각5회 정차함. 다만, 임실역에서 용산가는 수요는 그리 많지 않은게 오수역에 수요뺏기고, 읍내터미널에서 전주경유 서울남부터미널행 버스가 1시간~1시간반간격으로 다님.

통일호는 덕양역은 선택정차로 기억함. 미평역은 당시 비둘기호만 서던 간이역이였고, 어느순간부터 무궁화호가 많이 정차하더니 없어짐.... 괴목,압록은 2000년대 들어서 정차한거였고


함열역,연산역은 통일호만 정차하던 역인데 그중 일부만 정차했음. 연산역도 어느정도 비중있었지만 지금은 무궁화호 왕복6회 정차로 1980년대 후반보다 정차횟수 급감함. 함열은 어느정도 유지하는거 같음.

강경역은 1980년대 무궁화,통일호는 전체정차였고, 2004년까진 무궁화호도 전체정차였지만, 2004년이후 선택정차로 전환함. 새마을호는 1990년대부터 호남선 새마을호 일부도 정차하기 시작함. 다만, 강경을 정차하면 논산을 통과하는 패턴형식임. 전라선도 2004년까진 3왕복중 2왕복은 강경, 1왕복은 논산에 정차하는 패턴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