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편했는데 말입니다.. 열차에서 내려서 플랫폼 지하로 내려가서 좀만 걸으면 개표구 나오고 바로 왼쪽에 지하철 표 창구 있었죠.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지금 서울역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편했던거 같습니다 :) 그 통로로 이어진 표 파는 창구가 지금의 1번 출구쪽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