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ATC는
신호기가 외부에 따로 없고
차내에 제한속도가 따로 표시되는 형태로 알고 잇습니다.
그런데 이 때 제한속도가 표시되면
기관사가 수동으로 스로틀 조절해서 속도조절하나요
아니면 컴퓨터 (차량)이 알아서 제한속도 까지 조절해주나요?
PS. 추가 질문 + ATS 든 ATC 형태든
80km로 달리다가 다음 신호가 갑자기 25km 서행이었다 칩시다.
(보통은 주의 표시가 먼저 뜨겠지만)
그럼 제동거리와 감속도 때문에 서행 신호를 지나쳐서도 어느정도
제한속도(25km)를 넘은 상태인데, 이런 경우 제한속도초과로 바로 비상제동이 발동되나요?
아니면 차량이 감속할 때 까지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편인가요?
코레일에 경우는 상용7단 제동이 걸리고 재한속도로 떨어질때까지 재동을 취급해도 적용안되고 7단재동만 적용됨
그리고 그 재한속도가 되야 그때부터 재동이 재어되고 확인재동(기관사가 7단이 걸렸다는걸 확인하기위함)을 쓰지 않았을경우 7단 재동으로 정차함. 다만 감속도가 일정량 이하면 비상이 걸릴다고 하는데 공전 발생하지 않는이상 비상걸릴일은 거의 없다고함.
ats는 확실하지 않은데 r1,r0 아닌이상 재동이 안걸릴껄. 그래서 기관사들 보면 지적확인은 감속 재한 65km 해놓고 80km로 내달리는 아저씨도 있다고 들음.
ATC는 낮은 신호로 바뀌었는데 속도초과되면 브레이크 걸리고 ATS는 3초이내에 6단이상 안넣으면 비상제동으로 정차함 (광역은 진행과 감속이 ATS주파수가 똑같아서 제어가 안되는거고 주의.경계.정지는 제한속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