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ATC는

신호기가 외부에 따로 없고

차내에 제한속도가 따로 표시되는 형태로 알고 잇습니다.


그런데 이 때 제한속도가 표시되면

기관사가 수동으로 스로틀 조절해서 속도조절하나요

아니면 컴퓨터 (차량)이 알아서 제한속도 까지 조절해주나요?




PS. 추가 질문 + ATS 든 ATC 형태든

80km로 달리다가 다음 신호가 갑자기 25km 서행이었다 칩시다.

(보통은 주의 표시가 먼저 뜨겠지만)


그럼 제동거리와 감속도 때문에 서행 신호를 지나쳐서도 어느정도

제한속도(25km)를 넘은 상태인데, 이런 경우 제한속도초과로 바로 비상제동이 발동되나요?

아니면 차량이 감속할 때 까지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