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량 빵빵하게 외부스피커로 서울메트로 로고송도 재생해주시었고두새끼가 동시에 하늘로 휴대폰을 쳐들고 녹음도 하시었다가방속에는 장난감 미니카가 한가득 담겨있으시었고연신 자신의 철도지식을 자랑하느라 바쁘시었다아차산에서 내리시었다내리는와중에도 안내판도 찍자 슼스크린도어도 찍자 철도에대한 무한한 사랑을 과시하시었다보호자가 동승중이다 보호자는 포기한거같다
어휴...
어휴 녹슨 쇠냄새...
왜 항상 부끄러움은 타인의 몫이어야 하는가
목에다 매는 가방은 초딩철덕들의 아이덴티티
중증이다
나중의 철도계를 책임지실 분들이다 경배하자 - dc App
으악 - dc App
ㅋㅋ간지swag
5호선타면서 메트로 로고송은 왜트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