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을 다대포 말고 명지방향으로 연장하고
다대포에서 사상까지 3호선과 동일한 4량 정도의 중전철로 운행해서
차후 다대포에서 양산까지 직결운행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리고 이거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실현 불가능한 것이긴 한데
1호선과 2호선 문의 수가 같았다면 1호선 좌천역에서 2호선 지게골역까지 연결하여서
신평에서 장산까지 직결운행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1호선을 다대포 말고 명지방향으로 연장하고
다대포에서 사상까지 3호선과 동일한 4량 정도의 중전철로 운행해서
차후 다대포에서 양산까지 직결운행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리고 이거는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실현 불가능한 것이긴 한데
1호선과 2호선 문의 수가 같았다면 1호선 좌천역에서 2호선 지게골역까지 연결하여서
신평에서 장산까지 직결운행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내가 이 주장 했긴 했는데...
신평역에서우째 연장함 설령 연장한다해도 8량 중전철이 갈 정도는 아님
1호선 단선에 모든 역에 교행선 설치하는 조건으로 명지연장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신평 말고 하단에서 계속 가야지 그러면
그 6개역 다대포 연장 하는것도 처음엔 경전철로 짓자고 이야기 나왔을 정도인데 ;;
단선하느니 경전철이 차라리 낫지
나도 이생각 했었는데 다대에 조금이라도 지하철 빨리놓으려면 이미 있는 1호선을 연장하는게 나았던듯
지방 지하철은 그런식으로 연장할 여건이 안됨. 언제 지어질지도 모르고 예산 자체도 부족한데 당장 급한곳부터 최대한 빨리 뚫는게 맞아
명지 수요가 1호선 들어갈정도의 수요가 아님..요즘 뜨고있긴 하지만 강서구 인구 이제 겨우 10만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