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개통하는 동해남부선전철 기종점하는 부전역은 중심지인 서면에서도 떨어져았고 환승체계도 없는
애매한 위치에 있으므로 차라리 사상역까지 연장운행해야 이용객이 늘고 적자를 줄일수 있지않나?
2020년 부전 마산선이 완공시까지만 사상역 승강장에 임시고상홈을 설치해서
부전역에서 사상역까진 이미 전철화되어있는 가야선 부전선을 이용하면 될것이고
사상역은 김해경전철, 2호선, 시외버스터미널과 환승할수있는 서부산지역 교통요충지로서
김해공항, 김해, 양산, 사상시외터미널에서 운행하는 각지역으로 갈수있는데 동해남부선전철과 연결되어
1번의 환승으로 오갈수있으면 파급효과가 상당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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