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면 35초부터 보면된데스.
NS소속 GE ES44DC 기관차에서 캡투어를 하는 저 철덕 똥닌겐이 말하기로는 "자기 아버지가 기관사라 허락을 받았다"
라지만. 한두번 울리는건 몰라도, *치듯이, 경적장치를 함부러 잡고 막 흔들어대는건 아닌것같데스.
특히 미국의 경우 관련법때문에 경적소리가 매우 우렁찬 140 데시벨로, 주변 소음공해는 물론이고
저러다가 경적장치가 고장나면 저 키칸샤는 경적없는 독라가 되버린데스....
급하면 35초부터 보면된데스.
NS소속 GE ES44DC 기관차에서 캡투어를 하는 저 철덕 똥닌겐이 말하기로는 "자기 아버지가 기관사라 허락을 받았다"
라지만. 한두번 울리는건 몰라도, *치듯이, 경적장치를 함부러 잡고 막 흔들어대는건 아닌것같데스.
특히 미국의 경우 관련법때문에 경적소리가 매우 우렁찬 140 데시벨로, 주변 소음공해는 물론이고
저러다가 경적장치가 고장나면 저 키칸샤는 경적없는 독라가 되버린데스....
콜트....콜트 한 발이 필요하다
나도 코앞에서 기적소리 들은적 있지만 저건 레알 극혐이다. 스도있는 구간에서 기적울린 기관사 생각나네... 선로에 비둘기 2마리가 활보하는데 그것도 내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