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숙달된 인력은 아니니 계속 피로누적되면
대형사고 한건 터질수도 있을거같은데
차장쪽은 대체인력 계속 투입하고
기관사쪽은 서메랑 도철에서 지원 불가능한 부분임?
적어도 직결운행하는 서메는 일부구간에서 가능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