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1월 11일 개통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산 부전∼일광 구간에 투입되는 전동차가

18일 시운전을 하면서 해운대 수영역(센텀시티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2단계인 일광∼울산 태화강 구간은 2018년 말까지

공사를 끝내고 2019년 초 개통된다. 부전∼일광 구간이 개통하면 부산 도심 한복판인 서면과 동래, 해운대, 동부산관광단지가

철도로 연결된다. 출·퇴근 시간에는 15분 간격으로, 평상시는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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