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러려면 보통의 경우는 하차를 찍고 나오게 되고 라운지에 30분이상 잇게 되면 최종목적지까지 가는데 환승이 안될거 같은거임. 그래서 끙끙대며 개찰구까지 올라와서 출입구를 쳐다봣는데..
사람들이 청춘 어쩌구 적혀잇는곳으로 그냥 승하차도 안찍고 들락날락 거리는거임. 문도 안잠겨잇고말임. 난 사실 화장실쩜 갓다올게영이라 말하고 하차 안찍고 나와서 라운지 들어갓다가 다시 승차 안찍고 들어와서 전철타고 다른데로 가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엇음.
근데 이 상황은 머임? 왜 여기는 막아놓고 벨 눌러야 통과되는 식으로 안해두고 이렇게 해두는거?? 그리고 내가 한 짓이 정상인가 아닌가 헥갈림
화장실 개찰구 안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