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3LY&fldid=ANj&datanum=33185&openArticle=true&docid=3LY|ANj|33185|20080106000848&q=һ


라) 평면 및 종단선형 조정 등을 통해 표정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야 하며, 간선철도 기능 확보를 위하여 지하구조물(BOX)의 내공 폭은 최소 4.3m 이상으로 계획하여야 한다.


2008년 정보고 소사원시선에 atc 단다고 하는 것 보면 계획이 수정됐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cbtc 단다고 함. 오류 같지만 남간에는 ats라 써져 있고) 4.3m면 웬만한 고속도로 터널(지하화)급 너비란 소리 아닌가. 철도보다 제약많은 도로 지하화를 환풍구 잔뜩 박으며 지어대는거 보면 이런식으로 넓게 뚫고 환기구 강제순환으로 만들면 간선 지하선도 디젤기관차나 벌크화물 운송에 큰 무리는 없을 듯. 문제는 지하화 주장하는 주민들이든 직접 만들고 돈들여야하는 정부든 다 지하철 터널 수준 기준으로만 생각하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