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의 속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어떻게든 성공 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것 같음 (지금의 용산은 이촌고가교에서 풍경을 봤는데 거의 황무지이더라)물론 지금의 DMC은 방송국이나 컨텐츠 문화에서는 성공적인 지역이라고 생각함.. 옛날에는 아파트단지나 황무지 싶은 듯이 기억이 있는 것같은데.. 물론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음6호선 들어와서 거의 아파트단지 있었는데 통근열차 폐지하고 복선화하면서 경의선등장했지만 그때는 서울역에서 배차간격이 40분~1시간이었음그리고 공항철도가 들어오자 그때는 지하철 탈 때 공항철도에서DMC-서울역가는 게 정석이 되버렀음. (버스는 750번 있어서 상관없지만... 굳이 개인적인 필요함이...)그런데 신분당선랑 거기를 연관되면서 내 눈에 보기엔 성공하는 확률가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함왜냐하면 신분당선은 서울 강남에서 도심까지 얼마나 시간단축하고 교통체감을 풀리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대부분 셀러리맨은 굳이 갈일은 없는 것 같음 지금의 용산역 보자면 전자기계나 호남,전라,장항선 갈아타는 기차고 KTX승차타는 곳이 강하는 것 같음 물론 내부가 사람이 많지만 외부는 아니지... 거기에다가 새벽에 보면 나이트클럽에서 화려한 불빛과 노숙자의 술 처먹은사람들이 별 이상하는 풍경인지라.. 그러게 생각하고 있음만약 짓는다면 송도처럼 부채가 늘어날까봐 그 부분이 개인적으로 걱정이 됨(물론 서울시장때 오세훈, 이명박 때문에 늘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왜냐고 질문한다면 그거에 대한 내용이 달라져서 생략하도록 하겠음)신분당선 1번째후보


1번째 후보는 서울도심에서 강남까지 가장 이상적인 후보임내가 출퇴근으로 서대문에서 양재까지 470, 471번타지만 만약 강남에 내렸다면 40분 걸렸음 거의 1시간 가까이 듯이 함물론 변수는 존재해 그 변수가 종로, 남산1호터널, 강남대로가 대표적임일단 출퇴근 기준을 맞춤종로는 한 약7시30분~9시30분, 6시~7시30분까지 가끔마다 상습적인 정체구간이 펄치고 있어거기에 종로2가에서 있는 한남까지 이어주는 도로이름이 삼일대로임(물론 안국역까지이지만 거기에 쭉가면 37도 각도 오르막길 가서 삼거리있는 감사원와 성균관대 가는 산길이 있음)그리고 여기서 문제인데 그게 바로 남산1호터널임남산1호터널 특징은 출퇴근마다 상습적인 정체가 풍기고 있음거기에다가 버스중앙차선의 신호등 때문에 버스타는 사람은 시간이 줄겠지만 승용차타는 사람은 시간이 더 늘어남이거보다 헬게이트 열고 싶다면 서울시에서 가끔행사하거나 시위할때면 최악에 경우에는 둘다 막힐수도 있어 만약 경험하고 싶다면470,471번 버스타고 한번 체험해 보셈강남대로는 한남IC-양재역까지 직선으로 버스중앙차선 설치 되어 있고 신호등이 많아서 상습적인 정체구간이기때문에 승용차 탈때 불편하지만 버스탈 때는 편하고 생각함하지만 문제점이 맨앞에있는 버스가 승객이 다 태울 때까지 대기시간이 길어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어떻대는 2~8대와 같이 양재역-우성아파트 갈때 줄줄이 소시지 보는 광경보고 신호등이 자꾸 밀어서 광화문까지 가면 1시간 걸릴 적이 있음여기서 지상으로 이용했을 때 교통구간임 (쓸데없는 이야기이라면 ㅈㅅ...)
본문에 들어가자면 신분당선을 이상적으로 지었을때 강남-신논현-논현-신사-한남-한강진-명동-시청-광화문-경복궁임일단 1번째 한남역은 고가에서 역을 설치하면 일이 커질까봐 시청방면 갈때 맨 앞에 설치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함물론 한남역에서 경의중앙선 환승해서 일산이나 수색방향 가는 수요를 잡는게 맞다고 그러게 생각함 (조금 틀릴수도 있음..)하지만 여기에선 문제가 있어 그게 바로 경의중앙선의 배차간격이 안습임내가 대곡역에서 DMC까지 갈려고 했었는데 1번째 DMC 2번째 이촌 3번째 청량리 그랬음 지금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해 배차간격이 너무 커서 1.이촌 2.구리 등등 그런 적이 있어서;; 승객들이 지금도 불만이 터지고 있음...;;2번째는 한강진역은 주변근처에는 삼성블루스퀘어홀, 남산, 용산국제학교, 호텔같은 데 있거든 최근들어 이태원-한강진사이에서 카페들이 들이대고 있어서 선정했음 (그래도 증가추세하고 있음)3번째는 명동인데 지역특성상 역을 어떻게 설치할 지 정말 고민이 됨왜냐하면 삼일대로-퇴계로 구간에서 지하보도가 설치되어 있고, 명동에서 시청까지 애매한 위치 때문에 어떻게할지 모르겠음시청-광화문-경복궁은 굳이 말안해도 생략함
신분당선 2번째후보 (이미 추진계획)

2번째는 국토부가 신사-동빙고-용산까지 이미 계획이 실행해버려서 현실적으로 이렇게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임...솔직히 동빙고는 왜 짓는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동빙고 짓는다면 서빙고역은 뭐가되는지 모르겠음 주변근처에는 한강중학교, 버스정류장이 보임그 버스가 143,401,406,100,740번인데 143은 종로-고속터미널 유일한 노선이기 때문에 그때마다 가축소송 타느라 피곤함 경험이 있는데 죽는 줄 알았음401번은 그냥 무난하게 있음 740번은 출퇴근할때 테혜란로가 상습적인 정체구간과 고속터미널 고가도로 때문에 강남,서초-신촌가능 유일한노선이라서 이것도 가축소송 함;;그래도 같아 탈일은 거의 없는 것 같음;;주변은 아파트하고 학교, 미군기지 밖에 안보임...그래도 녹사평-시청으로 이어진다면 교통체증과 시간단축이 파격적으로 클 것 생각하고 있음...(근데 중간에 회현-명동은 횡단보도 건너서 금방도착해서 애매해서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음...)
중간에 내가 틀린 말이 있겠지만 긴글을 읽어져서 수고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음
P.S. 역시 정치인들은 지역수요 특징을 모르고 꼴리는대로 하나봄하긴..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분당선이 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