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간 종로경유로 만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드니 5호선을 방화~마장~신답(5호선(서))랑 신설동~신답~답십리~상일마천(5호선(동))으로 나눈 뒤 용두역 8량화하고 5호선 신답역 신설한 뒤 성수지선은 기존 신답역에 종착시키는건 어떨까 싶기도 함. 서부 구간은 웬만한 종로역 뺨치게 꿀인 광화문을 활용할 수 있고 동부 구간은 환승이나마 도심 진입이 편해지지 않을까 싶음. 1호선 회차를 위해 용두~신답 기존선은 남겨둬야 할 듯. 그리고 천천히 세종로사거리에 꽈배기굴도 짓고 동묘앞역이랑 종로3가도 수습하고 재통합하면 될듯. 광화문~신답은 타노선으로 분리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