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는 30대 공항직원. 비상문으로 튕겨져 나왔지만

병원 이송한 지 1시간만에 끝내 사망.

마지막 사진은 철도공사 최후통첩 보도입니다.

(구미공단 폭발사고 속보 보다가 직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