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이야기지만 아는사람 거의 없길래 올림



킨테츠 나라선 히가시하나조노역에서 근처 역에서 인신사고로 열차가 지연되자 역무원한테 욕설을 퍼붓고 항의했는데

역무원이 못참고 "이런 일은 싫다", "죽고싶다"라면서 소리치면서 입고있던 제복 철로로 내동댕이 치고 자신도 철길로 뛰어내리고 승강장 끝에 고가 난간으로 투신함


다행히 역무원은 죽진 않았는데, 중상을 입은 상태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다고 함


킨테츠는 이 역무원에게 징계 내릴거라고 했는데 시민들이 반발하고 징계 처분 취소해달라고 서명운동까지함









전에 경강선 여주역에서 틀딱이 역무원한테 욕하는 똑같은 사례 목격한적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