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다니는 철도차량들은 창원에 위치한 현대로템 공장에서 대부분 제작되는데


과거 서울지하철 개통하던 해인 1974년 당시에는 초기도입분이 전부 일본에서 수입되어 부산항을 통해서 운반이 되었음.


아래 사진들이 가장 먼저 반입된 서울지하철공사 소속 1001 편성임.














크레인 기사 균형감각 ㅅㅌㅊ?





이렇게 부산항을 통해 들어온 차량은 디젤기관차에 이끌려 서울까지 갑종회송으로 옮겨져


종로선, 경인선, 경수선에서 영업을 시작하였음. 
















이렇게 거의 30년간을 쉼없이 영업에 투입되었던 일명 초저항차량은 


내구연한 만료로 2000년대 초반에 운행이 중지되었고 


이중 최초차량인 1001편성이 최초의 서울지하철 차량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는 서울메트로 신정차량기지에 보관됨.





나중에 조성될 지하철박물관으로 옮겨가기 전에 임시로 보관하고 있는 상태라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간단한 차량기지 견학이 가능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