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토박이고 어렸을때라 함은 98~04년 이때쯤
그때 꼬꼬마 철덕의 눈에는 파란 전철은 사당, 산본까지만 가고 문짝에 창문이 길어서 바깥을 볼 수 있고, 주황색 전철은 안산까지 가는데 문짝에 창문이 높이 있어서 엄마 품에 매달려야 볼 수 있었음
당연히 파란차는 서메, 주황차는 코레일이고
하여튼 내 기억에 오이도 연장 이전에 4호선은 사당-산본-안산이 거의 1대 1대 1로 왔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산본행이 싹 사라지더니 서메차도 전부 안산, 오이도까지 가더만
참고로 그 시절 정말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전멸한 행선지를 또 꼽아보자면 주안행...
예전엔 주안행이 정말 많았는데 아마 동인천 2복선 개통인가? 그 때부터 전멸하고 인천행으로 다 합쳐졌지
From DC Wave
그때 꼬꼬마 철덕의 눈에는 파란 전철은 사당, 산본까지만 가고 문짝에 창문이 길어서 바깥을 볼 수 있고, 주황색 전철은 안산까지 가는데 문짝에 창문이 높이 있어서 엄마 품에 매달려야 볼 수 있었음
당연히 파란차는 서메, 주황차는 코레일이고
하여튼 내 기억에 오이도 연장 이전에 4호선은 사당-산본-안산이 거의 1대 1대 1로 왔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산본행이 싹 사라지더니 서메차도 전부 안산, 오이도까지 가더만
참고로 그 시절 정말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전멸한 행선지를 또 꼽아보자면 주안행...
예전엔 주안행이 정말 많았는데 아마 동인천 2복선 개통인가? 그 때부터 전멸하고 인천행으로 다 합쳐졌지
From DC Wav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