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itx나 누리로 정차하는 역이 완행전철로 한두 정거장이거나 시내버스로 10-20분 소요되고
거기에서 학교 근처 역까지 전철 58-62(대피시간 추가)분 itx는 35-42(청평 강촌 정차하는거)분
역에서 학교까지 다시 버스나 택시로 10분 안팎
이런 조건에서 철갤러들의 선택은?
From DC Wave
거기에서 학교 근처 역까지 전철 58-62(대피시간 추가)분 itx는 35-42(청평 강촌 정차하는거)분
역에서 학교까지 다시 버스나 택시로 10분 안팎
이런 조건에서 철갤러들의 선택은?
From DC Wave
그냥 기숙사 추천
ㄴ 남양주 사는데? - DCW
평내호평쪽 사냐? 나도 평내호평에서 춘천으로 학교다니는데 그냥 전철탄다
ㄴ 평내 옆이다 돌팍고개 넘어서 옴 버스를 오는 대로 타다보면 평내호평역 많이 올수밖에 없고 23번이 느리게 갈때가 많음 그리고 같은 거리인데 평내 환승하고 나올때 요금이 더 싸게 나오더라 - DCW
요즘같이 칼질당한거 아니면 ITX타야지...
1시간거리면 걍 전철. 실제 통계에서도 서울도심출발은 송탄까지, 안양,수원출발은 천안,아산까지 전철이 우세임.
ㄴ 서울 도심에서 송탄까지도 일반전철 강세인줄은 몰랐네 ㄷㄷ - DCW
내가 천안-영등포 타고다니는데 무궁화 정기권이 훨씬 낫다 용산급행 타고다니는 건 시간이 좀 그렇고 앉아가더라도 불편하다 차라리 서서 가더라도 빠르게 가는 게 낫지
도심에서 수원까지 65분 송탄까지 90분인데 송탄까지 우세라고 하긴 어려움. 오산만 되더라도 일반열찬 잘 안타게 됨. 급행열차 시간맞춰 타든가 그러지
위에서 일반열차 = 완행전동열차
솔직히 오산 성환 이런데는 출퇴근 시간 맞춰서 타지않는 이상 정차하는 열차 몇 없어서 그냥 전철타는게 낫지않나?
오산 서정리는 선택정차라 시간 안맞추면 기차타기 뭣하니 걍 전철타는 경우 많음. 오산역 무궁화호 승차량은 5300번 승차량에도 개 털리는 수준.
정기권이란 선택지가 잇는데 뭘 그리 어렵게 생각을 ㅎ
오산 서정리는 그렇긴 한데 평일 비파업시 기준으론 급행 + 누리로 합하면 편수가 많아짐. 지금 파업이라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