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주변 빼고는 죄다 주택가를 찌르는 현 3호선 노선 보다는 동대구로는 중심상업지역이라 대구시 계획에서도 제2도심으로 치는 곳인데
주택가 보다 상업 업무지구를 찌르는게 수요가 높다는건 원래 맞는말이잖아
진짜 머구시 뭔생각 이었지
서문시장 주변 빼고는 죄다 주택가를 찌르는 현 3호선 노선 보다는 동대구로는 중심상업지역이라 대구시 계획에서도 제2도심으로 치는 곳인데
주택가 보다 상업 업무지구를 찌르는게 수요가 높다는건 원래 맞는말이잖아
진짜 머구시 뭔생각 이었지
대구중심은 대구역~반월당이다. 거길 왜가 오히려 서문시장에서 국채보상로따라 중앙로 228 들어갔어야할판에.
그래서 어떤 선형을 말하는겨 - dc App
글쓴이야말로 뭔 생각이냐.. 칠곡 범물 수요를 무시할 수 있겠어?
경대가려면 경대북문 복현5지나야하는데, 그노선 타면 진짜신4호선이라부르는 그길말고는 방법이 없다.
칠곡-침산동-동대구-수성 말하는거지?
125.185 // ㅇㅇ
113.192 // 대구 중심이 반월당이라는 건 알지만 아예 반월당을 찔러서 완전한 방사형 노선이 되지 못하고 지금처럼 어중간 하게 붙어서 주택가로 지나가는 거면 차라리 제 2도심으로 키우려는 동대구로를 찌르는게 네트워크 형성에선 더 좋지
응 아니야. 성장이 멈춘 도시에서 그게 가능할거 같노 - dc App
이게 다 도심=주 수요지가 하나밖에 없는 도시라서 생긴문제임. 막말로 내 맘대로 3호선 그을수잇다고 생각해봐도 별로 수가 많이 없음... 정말 좋다고 여겨지는 대안이었던, 중앙로 경유안에서도, 중앙로에 있는 그 길다란 지하상가를 다 걷어내는게 말이 쉽지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