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의 결혼식이 끝나고 싹 함 둘러 보고 왔지ㅡ 역 규모가 작은편은 아니더라. ㅎㄷㄷ;; 여튼,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 통표를 걸어뒀던 기둥같은것도 고대로 있었고.. 가장 좋았던 것은, 역무원 누나가 친절했어 ^^;; 역시 간이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한가로움 이랄까.; ..짤방은 1394케이블이 없어서 avi로 만들지 못하고 있는 582편성 반입 동영상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