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4일 저녁 8시 36분경 지하철 2호선 문래역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시민이 신도림 방면 2349열차가 진입하자 갑자기 선로로 뛰어내리는 여객사상 사고가 일어났다. 승강장에는 공익요원 등 직원들이 있었지만 '거리가 멀어 불가항력으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며 '최대한 빠른 조치로 지하철은 정상 운행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피해자가 승강에서 선로로 뛰어내리기 전 CCTV 촬영장면 (사진=서울메트로 제공). /박세연기자 psy5179@newsis.com -------------------------------------------------------------------------------------- 민폐라는 표현을 쓰기 살짝 꺼리침하지만...민폐군요. 직원과 공익요원들도 어느정도 책임은 져야겠지만 괜한 비난은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