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지상 청량리역 개찰구에서 집갑 읽어 버렸는 데
20분에 다시 가서 어리동절 거렸는 데
역무원이 지갑 읽어 버렸나며 찾아줌
돈 외에도 중요한 거 들어 있어서 정말 너무 고마웠음
얼굴 아직도 기억남
청량이역 아주 가끔 가는 데 근무하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