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개인적 기준.

최대한 빨리 뻥 뚫어주는 노선이지만 그만큼 출퇴근시간이 헬게이트라는게 동의어다.





1. 9호선 급행


강남을 빠르게 가로지르는 노선

서서간적이 대부분이지만 그만큼 빨리가니 사이다다





2. 신분당선


분당선으로 허리굽혀가고 강남대로로 광역버스로 밀려서 겨우겨우 갈 때를 생각하면 사이다가 아닐수 없다

신사 아니면 도심까지 연장된다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3. 공항철도


계양 서구 사람들 입장에선 사이다가 아니라 빛과 소금 수준.

부평이나 경인고속도로까지 기어가서 낑낑대는거 보다야 백만배 나은 노선




개통되면 예상되는 사이다노선

A노선만 되도 좋을텐데 이거는 준고속이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