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측은 사측에서 감시붙인거라 주장
뭐 그리 보일수도 있겠다만(충분히 가능성도 있겠고)
굳이 감시를 할 이유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철뜨억! 이 아닌가 싶은데
나같은 경우도 머전역에서 SRT 보이니 신기해서 찍었고 정동진 바다 가끔 찍었고. 중간역에선 여객 승하차 확인하고 무전듣느라 그럴 여유도 없었지맘
어쨌든 일하는 도중에 사진찍는행위가 보기에 썩 좋지만은 않은듯
이 기사 보고 반성하게된다. 정동진 바다는 그렇다쳐도 일하는 도중이라 안좋게 보는 사람 있었을거고 대전역에서 SRT 찍는건 어쩌면 아주 비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대체인력은 아닌거 같다 등치를 보니..ㄷ
대박ㅋㅋㅋ 저게 어째서 저거로 먹히냐 아무리봐도 덕후가 사진찍는모습인데 그리고 역무대체는 반드시 푸른색조끼입고 근무가 원칙이다
ㅋㅋㅋㅋ 누가봐도 텰도동호훼원인뎈ㅋㅋㅋㅋ
노조놈들 피해망상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뜨억이 무슨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무슨 노조 새끼들 눈치보느라고 철덕질 못하냐? 더 열심히 해야지 ^^
노조눈치 ㄴㄴ 애초에 알바든 일용직이든 일당 13만7천 받으면서 사진이나 찍고다니면 철도일이 아니더라도 안좋게보일듯함 정동진이나 대전서 사진찍는거로 눈치 안주던데 폰은 사람들 보는데서 쓰지말라고 한거 외엔 딱히 뭐라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