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어제 있었던 심포지엄 관련자료중 한 부분임.
민락2지구는 예타사업비 20%내에서는 재예타가 안되니 그 비용으로 민락2지구에 역추가를 할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위 자료에 보면 이미 사업비는 역 추가나 노선변경을 안해도 벌써 9.4% 가 증가된 상황임.
민락2지구쪽으로 노선변경이나 역추가를 한다면 이건 뭐 사실상 예타를 다시 받아야 한다는 상황임.
양주는 일단 원안을 추진함.
옥정신도시 중심부까지는 LH와 양주시에서 12월에 별도의 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한다고 함.
민락2지구는 참 바보들인듯...예타사업비 20%내에서 쓴다는게 무슨 역추가나 노선변경으로 알고 있는듯...도라이들인가?!
지금도 공사비 최대한 줄이려고 일산선처럼 지상-지하 와리가리 하면서 시가지 구간만 지하로 들어가게 설계해서 겨우 예타 통과한건데.
쟤들한테 예타 몇번했는지랑 예타 한번에 드는 시간 비용 알려주면 기겁할듯 ㅋㅋ
저 신호장을 103쪽으로 좀 땡길 순 없나? 왜 저렇게 104에 가깝게 해놨지?
103쪽으로 좀 땡겨서 지상에다 놓으면 공사비도 절약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