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공화당 정치세력과는 근본부터 다른 아웃사이더 정치인이라
선거 연설에서도 미국의 인프라 상태를 언급하면서 아시아 고속철을 언급한다거나 여러모로 철도 친화적인 정치인임.
북미쪽 교통 커뮤니티도 (특성상 뿌리깊은 좌파성을 감안한다면) 의외로 철도쪽 이슈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분위기였던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선거 연설에서도 미국의 인프라 상태를 언급하면서 아시아 고속철을 언급한다거나 여러모로 철도 친화적인 정치인임.
북미쪽 교통 커뮤니티도 (특성상 뿌리깊은 좌파성을 감안한다면) 의외로 철도쪽 이슈에서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분위기였던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음 말은 안했는데 힐러리와 다르게 석유, 자동차 업계 자금 지원이 없는 사람이란 점도 근거 중 하나임
근데 관련 구체적인 공약 따로 없고 인프라는 도로도 낡았다고 깐 양반+인프라 지적은 그냥 전반적인 SOC수준 까댄거라 철도에 특히 친화적인 사람이라 말하긴 힘들고 철도에 직접으로 얼마나 투자할지 이런거 장담 못함.
자금지원 없었던건 맞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다. 아마 투자하면 다 할텐데 이미 SOC가 도로에 편중된 상황에서 그거 고치기도 빡센데 철도에 투자를 얼만큼 할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세수 다 깎고 법인세도 파격적으로 인하한다고 구체적으로 말해서 양적완화로 미친듯이 돈 찍어 예산 확보한다 치더라도 철도에 까지 본격적으로 손대긴 힘듬. 참모진들도 중간에 바뀌어서(성향상) 그렇게 막 투자할거라 장담도 못하고. 한다 치더라도 North east corridor 지역 철도 신호체계 개선하고 보수하는 정도. 그것만해도 돈 많이 들어감
그러고보니 빌이 오바마케어 팀킬발언했던거 기억난다 ㅋㅋ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