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리듬상 모닝글로리가 잦을수밖에 없는 아침타임, 4호선 오이도행 지하철에서 서로 콩나물 떡시루처럼 서있는데 의도치않게 사타구니부문이 다른 사람 응딩이와의 마찰로 인해 부풀어오르기 시작할때 있었냐? 있었으면 니네들은 어케 대처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