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 2004년 KTX 시운전 때는 예약보관금 2만원을 내고 직접 역사를 방문하여 신청한 철도회원만 가능하였음. 해당 조건 만족하는 초중고딩 별로 없음.

이유 2 : 당시엔 초딩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은 아니였으며, 제한도 걸었던 것으로 기억함

이유 3 : 3~4월 당시엔 학기 초반. 그리고 강제 야자 하는 학교가 지금에 비해 상당히 많았음. 중학교도일부 학교는 야자했을걸? 체험학습으로 인한 결석 제도도 없음.


하지만 이번 스알티 시승은 16일 조기하교 및 17일날 미등교하는 학교가 생김에 따라 이번 SRT 특정요일 시승은 헬이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