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권//돌판스테이크가 '코레일 열차카페' 에서 만들어 팔 수 있는 메뉴인지 물어보고 있잖아.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열차카페 등 철도 부가수익 창출방안에 대해 질문한 것이니 철도 이야기는 맞지.
익명(59.31)2016-11-13 19:36
철이 : 과거 철도청의 새마을호 식당차는 다채롭고 풍성한 맛의 세계를 뽐내며 컬러풀 레일 푸드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부산권(engage12)2016-11-13 19:38
와 맛있겠다
익명(211.46)2016-11-13 19:48
저런 종류의 정식 메뉴를 내놓으려면 열차카페 같은 게 아니라 아예 식당차를 운영하는 게 나아보이고, 식당차를 운영하려면 열차 운행 시간에 있어 적어도 2, 3시간 이상은 걸리는 그런 장거리가, 그것도 고객 수요가 빠방한 그런 게 되어야 땡기지 않을까 싶기도 함. 결국 그렇게 되려면 북한과의 통일밖에 답이 없나. 현행 한국철도 상황으로 봐선 식당차, 침대차 같은 아이템 살리려면 통일해서 북한 철도를 다시 대한민국 철도로 복구하는 것밖에 없어보임.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6-11-13 20:09
여러분~ 비추만 누르고선 뒤로가기 누르지 마시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좀 설명해주세요.
익명(59.31)2016-11-13 20:33
다른 건 몰라도 돌판은 안됨. 저거 엄청 뜨거운데 흔들리는 열차 안에서 거의 흉기에 준하는 걸 취급한다? 직원이든 손님이든 몸 좀만 잘못 흔들리면 난리남
닉값(118.222)2016-11-13 20:58
그리고 예전부터 님이 묻는 질문이 개인적 선호거나 직감을 요구하는 게 많은데 그걸 어떻게 일일이 이유를 설명할까. 아예 학계로 가서 연구를 하지 않는 이상 합리적인 이유 찾긴 힘들어.
닉값(118.222)2016-11-13 21:00
돌판 저거 달구는데도 시간들고 달구고나서 누가 엎거나하면 기본 화상이라서.. 그리고 저거 냄새가 문제지.. 거리도 거리고 혹시 남으면 처리하기 곤란할듯 고기값도 값이고.. - dc App
부산권//돌판스테이크가 '코레일 열차카페' 에서 만들어 팔 수 있는 메뉴인지 물어보고 있잖아.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열차카페 등 철도 부가수익 창출방안에 대해 질문한 것이니 철도 이야기는 맞지.
철이 : 과거 철도청의 새마을호 식당차는 다채롭고 풍성한 맛의 세계를 뽐내며 컬러풀 레일 푸드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와 맛있겠다
저런 종류의 정식 메뉴를 내놓으려면 열차카페 같은 게 아니라 아예 식당차를 운영하는 게 나아보이고, 식당차를 운영하려면 열차 운행 시간에 있어 적어도 2, 3시간 이상은 걸리는 그런 장거리가, 그것도 고객 수요가 빠방한 그런 게 되어야 땡기지 않을까 싶기도 함. 결국 그렇게 되려면 북한과의 통일밖에 답이 없나. 현행 한국철도 상황으로 봐선 식당차, 침대차 같은 아이템 살리려면 통일해서 북한 철도를 다시 대한민국 철도로 복구하는 것밖에 없어보임.
여러분~ 비추만 누르고선 뒤로가기 누르지 마시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좀 설명해주세요.
다른 건 몰라도 돌판은 안됨. 저거 엄청 뜨거운데 흔들리는 열차 안에서 거의 흉기에 준하는 걸 취급한다? 직원이든 손님이든 몸 좀만 잘못 흔들리면 난리남
그리고 예전부터 님이 묻는 질문이 개인적 선호거나 직감을 요구하는 게 많은데 그걸 어떻게 일일이 이유를 설명할까. 아예 학계로 가서 연구를 하지 않는 이상 합리적인 이유 찾긴 힘들어.
돌판 저거 달구는데도 시간들고 달구고나서 누가 엎거나하면 기본 화상이라서.. 그리고 저거 냄새가 문제지.. 거리도 거리고 혹시 남으면 처리하기 곤란할듯 고기값도 값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