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면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ㄱ냥 직원들이 저만 바라보고 막 그러는 거 같고 막 그... 걸음걸이도 부자연스러워지고 말도 더듬게되고 막 직원이 제게 말걸어서 제가 대답하면 절 비웃고그러는데...  수서역srt는 사람좀많아지면가야겠네요 너무무서운곳인듯.. 직원들 그 사람들.. 아직 공사중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신입사원의 윗사람이주는 부담을 못이겨서그런지 사람이 괜히 예민해져가지고 고객 에게 화풀이하는건진 모르겟지만 막 압박감느끼게하네요. 진짜불쾌해요. 설마 나 혼자 돌아댕겼다고 이 새키 개좁밥이다 이런 마인드로 절 개무시까는 건 아닌지;; 제가 어디가 모자라보인거였던걸까요
막 지금도 그 직원들 제뒷담까고있겠죠? 빙신손님한명만나가지고기분더러워졌다고 말입니다
저지금그거때메스트레스받아서 머리아프고 지금죽을거같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