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선 새마을호 일반석 탑승. 확실히 옛날 느낌이 많이 들긴 하지만 좌석이 편한 거 하나만으로 탈만한 열차. 이때 새마을호를 타고 다음달에 새마을호 특실을 탔었는데 둘의 차이는 좌석 자체의 차이보다 (컵 받침이 있게 특실의 특이점 같지만...) 좌석의 피치가 좀 더 차이가 있었음. 당연히 특실이 더 넓지만...그래봤자 일반실도 KTX-1의 좌석 피치와 비교하면 대서양 수준으로 넓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