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경제위기와 국제질서의 변화는 물론 북괴의 핵 위협에서조차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 중심 절대지도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고 그 어떤 세력이 물어뜯어도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고 나아가도 위기를 극복하기 어려워 걱정할 따름이다!!

그러나 이 시국에 국가를 뒤흔드는 종북좌파들의 난동( 대통령이 일부 도움을 받는 일과 정권마다 있었던 측근비리를 과장해 자유주의를 무너뜨리고 야당과 노조와 각종 좌파 어용단체를 이용해 적화통일 중심 질서를 퍼트리는데 일조하는 것은 물론 개대중 노무현의 후예인 문죄인이 북괴와 내통한 사실마저 묻어버리고 있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바이러스의 숙주(宿主)를 방치하면 전염병이 퍼지듯이 이번 좌파세력의 시위는 이미 최소한 수백만 명이 좌파사상에 담염(感染)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마땅히 공개처형(公開處刑)하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가족들도 함께 처형하고 설령 그들의 열 살 이하의 어린 아들딸이라도 가차없이사형을 집행해 이 땅에 자유주의를 위협하는 종북세력들은 삼대를 멸하는 것을 보여주고 전 시국에 계엄령(戒嚴令)을 확대실시하고 숙가정보원이 전 국민의 애국적 사상을 확대시키는 데 주력하며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이 왜 국가의 정통인지 자유민주주의가 왜 중요한지를 학습시켜야 하고 북괴의 개일성-개정일-개정은의 만행을 낱낱이 익히고 남녀 막론하고 전 국민에게 반공주의 강령과 5년의 의무 병역을 수행해야 하며 그 어떤 사유에서도 병역기피와 방산비리는 공개처형과 시체 효수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또한 삼청교육대를 상설기관으로 하여 개화할 인간을 양성하며 세금을 더욱 내려 기업들이 투자(投資])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다국적 기업들을 적극유치하며 일하지 않는 자들을 가차없이 해고하고 모든 규제를 철폐하며 공산주의(共産主義)의 유산인 모든 복지 제도룰 계엄치하에서 강제 해산하여 노력하지 않는 자는 밥도 굶는다는 사실을 일깨움으로써 국민에게 성공과 삶의 의식을 강화시키고 전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주변국에 맞서는 강대국의 선진국민이 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야당과 노조는 국가를 혼란스럽게 하고 지난 수십 년 동안 경제 발전을 막으며 북괴와 내통한 죄로 야당 지도부와 의원들은 광화문 거리에서 응징봉으로 수백 번씩 맞은 후 처형을 당하고 조국에서 죽는 것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어떠한 공작도 결사적으로 차단하며 국민은 지난 수십년 동안 부녀 대통령에게 받은 은혜를 각골난망(刻骨難忘)하는 심정으로 보답하며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고 자유주의(自由主義)를 지킨 것에 가마하며 대통령을 믿고 선진조국을 향해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