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이수에서 물갈이 자리 확보 못하면 보통 서울역이나 심지어 충무로 동대문까지도 못앉아가는 경우가 허다하더라.

근데 경험상 물갈이 자리 딴 사람이 채가서 삼각지까지 서서 가는 경우가 30% 충무로까지 서서 가는 경우가 20% 서울역까지 서서 가는 경우가 20% 물갈이 착석 가능한 경우는 30%밖에 되지 않았음. 심할 땐 동대문까지도 서서 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음

아예 장거리(혜화,미아,수유,노원)까지 가는거면 안전하게 사당에서 내려서 착석하는게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