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tx랑 크게 다를 건 없고...

집이 수서 근처인데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이용할 것 같네요.

수서에서부터 긴 터널 쭉 가는게 신기했네요.

표를 제한적으로 푼건지 아니면 노쇼인지 자리는 좀 휑하더라구요.

방송 및 안내 시스템의 사소한 오류가 있었지만 정상 운향시엔 수정될 것 같습니다.

4번차에 탔는데 특실 물품이라면서 간식 등등을 받았고, 설문지와 펜도 받았습니다.

열차는 정시에 도착했고 운영상의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첫날 시승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이 겁도 났지만 별 문제 없는 시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