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도 휠체어석 탄 사람들 꽤 되고 다른 승무원도 마찬가지로 5.6호차에 앉으라 했은데 왜 당신만 그렇게 나를 몰고가냐고. 지침을 정하려면 공평하게 정하고 고객들이 사전에 알 수 있게 일관성있게 직원 입교육을 시키지도 않았으면서 내게 책임전가하는 건 무리라고 따지면 될 거 아니냐??
나는 걍 무료로 타서 기분좋은상태를 승무원과 이거관련 실랑이로 망치고싶지는않다.
댓글 2
기존의 KTX의 경우 휠체어석이어도 걷는데 지장없는 장애인인 경우 일반석 끊으라고하거나 자리이동조치함. 안그러면 부가금..(특히 KTX1 상어는 휠체어석이 특실에있으나 요금은 일반실요금받음)
유동닉(210.91)2016-11-14 14:11
하지만 SRT는 지금 시운전기간이라 크게 문제될건 없다만 향후 정식으로 운행하면 휠체어석에 일반인이 앉거나 그런다면 제지하겠지... 원칙은 휠체어 탄 사람이나 신체 불편한사람이 이용하는 좌석인데 일반인이나 보행장애인이 앉는건 어째보면 민폐지...
기존의 KTX의 경우 휠체어석이어도 걷는데 지장없는 장애인인 경우 일반석 끊으라고하거나 자리이동조치함. 안그러면 부가금..(특히 KTX1 상어는 휠체어석이 특실에있으나 요금은 일반실요금받음)
하지만 SRT는 지금 시운전기간이라 크게 문제될건 없다만 향후 정식으로 운행하면 휠체어석에 일반인이 앉거나 그런다면 제지하겠지... 원칙은 휠체어 탄 사람이나 신체 불편한사람이 이용하는 좌석인데 일반인이나 보행장애인이 앉는건 어째보면 민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