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휠체어석 일반인 탑승 제지 안받을 거 같은데. 콜센터에서도 그냥 타라 했다며?

그리고 남도 휠체어석 탄 사람들 꽤 되고 다른 승무원도 마찬가지로 5.6호차에 앉으라 했은데 왜 당신만 그렇게 나를 몰고가냐고.
지침을 정하려면 공평하게 정하고 고객들이 사전에 알 수 있게 일관성있게 직원 입교육을 시키지도 않았으면서 내게 책임전가하는 건 무리라고 따지면 될 거 아니냐??

나는 걍 무료로 타서 기분좋은상태를 승무원과 이거관련 실랑이로 망치고싶지는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