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날에도 과장해서 80% 이상이 노인

상봉급행에서 노인들 사이에서 앉아가면 용자 소리 들을 정도였음

다행히 강원대에서 하교하는 피곤한 학생으로 보였는지 자리양보 하라는 소리를 노인네들이 아무도 안해서 다행..ㅠㅠ

(딱 마지막 기말 끝나고 달려가서 탄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