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도착할때 청소아주머니들 미리 승차홈에서 대기하고 계시면서 계속 인사를 반복적으로 하시더라 서비스의 끝은 어디인가 감탄 할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차라리 계단및 대기실등에서 기다리시다가 승객들 거의 내릴때쯤에 나오시는게 어떨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 항공사들 과잉친절보는것 같기도 하고..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깐 그냥 가볍게 읽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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