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1) 지방 내려가야 하는데 회사에서 언제 퇴근할지 모를때
일단 퇴근시간 근처부터해서 인접 시간대 미리 예약을 해둔다.
회사가 정상적으로 일찍 끝난다면 원래 탈거 하나만 남기고 취소.
회사가 늦게 끝나는건 맞는데 언제 끝날지 모른다면 시간 경과시마다 예약 한개씩 취소.
생각보다 일이 매우 복잡해져서 못탈 경우라 해도 금전적 손해는 없다.
일반 회원은 환불수수료 400원~ 최대 10% 정도를 날려먹어야 함.
예2) 자전거 타고 난 후 ITX 청춘이나 무궁화호 새마을호 탈 경우
역풍 및 컨디션에 따라 주파 시간이 확 달라짐.
이 때는 예상 도착시간에서 가장 이른시간 + 차순위시간 + 차차순위시간 이렇게 일단 예매를 해두고
상황에 따라 예약을 조정하면 됨
이게 꽤 유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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