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익산, 대구 등지에서 천안아산 이남까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그냥 제일 빨리 오는 거 탈 게 뻔하고
그 이북을 이용한다 치면 서부권은 서울/용산, 동부권은 수서인데 애초에 경쟁이 100%로 되지 않음.
게다가 솔직히 \"난 KTX(or SRT)만 탈 거야 빼애액!!!\" 거리는 건 철스퍼거 외에는 사실상 없지 않냐
댓글 7
ㄹㅇㅍㅌ - dc App
익명(59.7)2016-11-15 11:50
ㅋㅋ 애시당초 경쟁수요자체가 KTX기존 이용객의 약 30%미만이엇음. 신규 수요 창출이 70%이고
사천료리(tris1019)2016-11-15 11:51
솔직히 타면서 이게 왜 경쟁인가 싶었다
익명(1.237)2016-11-15 11:52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민영화하려던 거 뽀록나서 무를 수는 없으니 코레일 최대주주로 하는 식으로 해서 스알 출범시킨 거임
///(14.58)2016-11-15 12:07
경쟁으로 가격인하 마일리지 같은거 만들어서 사람들 인식 좋아지면 어느순간 뎅겅하고 분리
익명(223.62)2016-11-15 12:14
1. 공공재에 경쟁 개념 도입 자체가 말이 안됨. 그런 논리 자체가 파괴의 대상임. 철도 다음 수순은 물과 전기. 2. 개인적인 소신과 관계 없이 1번을 가정하고 그 다음에. [ 수서고속철도가 철도공사의 자회사임. - 현대차의 독주를 막기 위해 기아차 등장과 같은 스토리 ] 3. 여객 승객들은 경쟁재. 즉 경제학에서 말하는 대체재로 수서고속철도를 인식하지 않음. 즉 노선의 증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음. 대체재는 대부분 버스로 인식함. 즉 기차 탈까. 버스탈까를 놓고 승객들은 고민하고 이후 선택의 갈림길은 접근성인데 이건 대체의 개념과는 조금 거리가 있음. 대체재가 되려면 서울역에서 13시에 출발하는 srt 와 13시 10분에 출발하는 철도공사 객차가 동시에 있어야 하고. 그마저도 어짜피 자회사라
ㄹㅇㅍㅌ - dc App
ㅋㅋ 애시당초 경쟁수요자체가 KTX기존 이용객의 약 30%미만이엇음. 신규 수요 창출이 70%이고
솔직히 타면서 이게 왜 경쟁인가 싶었다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민영화하려던 거 뽀록나서 무를 수는 없으니 코레일 최대주주로 하는 식으로 해서 스알 출범시킨 거임
경쟁으로 가격인하 마일리지 같은거 만들어서 사람들 인식 좋아지면 어느순간 뎅겅하고 분리
1. 공공재에 경쟁 개념 도입 자체가 말이 안됨. 그런 논리 자체가 파괴의 대상임. 철도 다음 수순은 물과 전기. 2. 개인적인 소신과 관계 없이 1번을 가정하고 그 다음에. [ 수서고속철도가 철도공사의 자회사임. - 현대차의 독주를 막기 위해 기아차 등장과 같은 스토리 ] 3. 여객 승객들은 경쟁재. 즉 경제학에서 말하는 대체재로 수서고속철도를 인식하지 않음. 즉 노선의 증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음. 대체재는 대부분 버스로 인식함. 즉 기차 탈까. 버스탈까를 놓고 승객들은 고민하고 이후 선택의 갈림길은 접근성인데 이건 대체의 개념과는 조금 거리가 있음. 대체재가 되려면 서울역에서 13시에 출발하는 srt 와 13시 10분에 출발하는 철도공사 객차가 동시에 있어야 하고. 그마저도 어짜피 자회사라
회계처리되면 그냥 도루묵. 뭐하러 이런 병크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