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4호차 사회적약자배려석과 와인산천 일반실 시트가 더 편하다.


설렁탕 일반실의 꼭 포도맛 하드처럼 생긴 시트는 너무 불편함.....


거주성과 안락성이 너무 떨어진다...


왜 에스알이 와인산천 일반실 시트를 4호차에 따로 빼서 우등실로 차등 운영하려 했는지 이해가 가더라....


특실이나 베게붙은 4호차 좌석 말고 포도맛 하드 일반실 좌석은 와인산천에 비해서 확실히 다운그레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