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코레일과의 중첩문제, 코레일의 다이아 사이에서 운용하는 것이라 중첩으로 인한 지연이 간혈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결국 이는 양사의 운행 장애의 피해로 이어지므로 라이벌 관계가 아닌 파트너십으로 다이아 재조정이 필요함.
3. 수서/지제/동탄 외의 역은 전적으로 코레일에 의존하고 있다. 코레일 소속 역무원이 SRT의 승하차 안전도 겸해서 볼 것 같은데 양사간 차별 없는 점에서 좋지만 안내 사인이 많이 미흡함. 코레일과 장기적으로 협력하여 사인물 수정과 더 나아가 상호간 환승 프로그램이 도입되야 할 것. 그럼 KTX의 승차율도 간접적으로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늘 타보고 느낀걸 설문지가 없어서 간략히 적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자진해서 값 어치를 치뤘다 생각함.
고객의 소리 게시판가서 올리면 좋을듯.
이럴거면 뭐하러 분사했는지 모르겠네
안내방송 끊기는것좀 어떻게 해줬으면 - DCW
설문지 그 내용도 문제임. 첫인상에 관한건 없고 뭐 몇번 이용해야 제대로 응답할 문항만...
솔직히 설문지 그거 주관식으로 한다면 쓸 말 좀 있었는데 죄다 객관식인데다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걸 가지고 만족도를 쓰라니 대체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