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는 보통 '케이티엑스' ('케텍스'라고 짧게 말할때도 잇엇던듯?) 이렇게 얘기하는데, 갑자기 srt란게 생기면서 머리속으로 읽을땐 '슬트' '스알' 이런식으로 읽는데 이걸 생전 첨 들은사람한테 얘기하긴 좀 발음하기가 미묘함. '에스알티'라고 말하기도 뭔가 발음하기 어려운 네이밍이라고 할까 그런느낌.
그런의미에서 예전에 ktx 개통했을때 이름을 한국인 어휘스타일에 맞게 기억하기 쉽게 잘 지엇다고 왠지 얘기를 본 기억이 나는데...
여튼 전 한번씩 그거 뭐냐 그러면 수서발 ktx 라고 잇음 이러고 마는데 맨날 이렇게 길게 말하긴 뭐하잖
에스-아르-티 아리마스요!
스알
스랄티
에스알티 대문자는 그냥 그대로 읽는게 맞음
빠르게 읽으거면 에쌀티 라고 읽어
[에쓰알티]라고 하는데. 빠르게 읽으면 [에쌀티]. 나는 저거 발음하면서 이상하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었는데 그리 느낄수도 있나
설렁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