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그들 철도청에서는 공무원으로 전환해준단말 한적도없고 홍익회 여객사업본부장인가 하는놈이 홍익회에는 너희들에 해당하는 직제와 직급이 없으니 만들어서 일단 계약직이지만 차후 홍익회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겠다..이랬거덩.. 근데 파업했자나...그래서 홍익회에서 정규직 시켜준다그랬는데 배쨌오... 그래서 철도유통에서는 승무사업 못하것다 손뗬고 관광레저로 이관했는데.. 거기서도 정규직시켜줄테니 와라 했는데 걔네들은 철도공사 정규직만 원한거야.. 그러다가 안될꺼같으니까 철도공사에서 직접고용 계약직으로라도 써달라고 했는데 공사측에선 저런것들 직접적으로 연관되면 피곤할꺼같아 배째니깐 이제는 성차별이니 비정규직차별철폐니 해대고 마빡까지 밀고있어...이래도 되는거야? 고철2단계 개통되면 부산까지 1시간 40분이면 쏘는데 걔네들 특실에 커피 음료수 몇잔만 심부름해도 도착하겠다...이제좀 그만하고 독서실로들 해산했으면 좋겠어 근데 걔들 짤렸는데 유니폼 반납안하고 입고다녀두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