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을 가면서 지나치는 영천역.


서경주역에서 교행 때문에 섬.












불국사역은 참 오래된 역으로 1936년에 만들어진 역사는 그 오래된 세월을 보여 주는 듯 하다. 이 역도 동해선 복선전철화로 열차가 서지 않을 예정.






경주역은 엄청 많이 가서...



건천역은 웬만해서 서 본적이 없는 것 같은 느낌.


돌아올 때의 영천역.


동대구역은 진짜 열차가 빡빡하게 서고 타는듯. 다른 지역의 대형 역들도 마찬가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