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스마트폰 보면서 막 큰소리로 중얼중얼 거리고 역에 정차할때마다 고개 내밀고 사진 찍고
사람 많아 죽겠는데 큰 소리 내면서 차내에 돌아댕기고 앉았다
태평역 도착하니까 "K224 태평역 직선승강장 어쩌구" 이러고 차 출발하면 큰소리로 "발차!" 이러고 지 혼자 신남
웃는것도 그냥 귀신들린듯이 웃는다
차 문 열리는데 문 한가운데 서서 존나 쪼갬
남의 폰 화면도 훔쳐보면서 "뭐해"라고 해맑게 웃고 ㅅㅂ
어떤 틀딱이 빡쳐서 민폐줄거면 내리라고 욕하니까
막 존나 큰소리로 펑펑 우네
화낼만하네
급식충이네
혹시 이사람 이냐??
https://youtu.be/fXW-l2dWeOg
예 올라노는 영상 보면 혼자말 함
ㄴ ㄴㄴ 아님 한 20대 되보였음
철덕말고 텰덕은 자살해야.. - dc App
철스퍼거 자살좀
지적장애인일듯ㅋㅋㅋ
그 분을 틀딱이라 하면 안되지 ㅠㅠㅠ
민규 아님? ㅋㅋㅋ
나도 걔 봤는데 정자에서 타고 미금역을 지나갔는데 그 순간 갑자기 지가 미금역에서 내려야됐는데 현재 열차 위치 표시해주는 스크린이 없어가지고 놓쳤다는둥 신분당선에는 있는데 여긴 왜 없냐는둥 옆 할배한테 따지듯이 말하다가 오리에서 쳐내림 ㅄ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