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좀먹는 좌파(左派)세력들의 많고 많은 농간을 수없이 많이 보아 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親日派)로 만들고,
이명박 대통령을 광우병 선동(煽動)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세월호로 선동하여 끌어내리고, 북괴의 지령을 받는 어용(御用)정부를
앉히려는 지긋지긋한 속내에 애국시민들과 박 대통령을 존경하는 수많은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금껏
보아온 봐로 그렇다, 근거없는 찌라시 수준의 저질 날조선동이 북괴에 장악된 JTBC를 비롯해 대한민국 곳곳에서 자극시켜 좌파를
결집시키고 100만 명을 서울광장에서 난리치게 만들었으나,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박 대통령이 오랜 친구로부터 국정에 도움을
받았다는 것과 그 자가 박 대통령의 신의를 일부 무시하고 비리를 저질렀다는 정도가 전부이다. 나머지는 대부분 확실하게 밝혀진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국정농단을 말하려면 오로지 10년 동안 나라를 북괴에 팔아넘기는 매국(賣國)행위에만 열중한 김대중 노무현은 왜
지탄하지 않는가. 측근의 비리는 어느 정권에나 있었으며 이번 사건이 박 대통령의 사리사욕를 채우려고 했다는 증거(證據)는
어디에도 없다. 좌파들이 물고 뜯고 날조해도 선의와 애국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여기까지 온 바로 이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뻔하다. 더 이상 선동은 안 먹힌다. 애국시민들이 앞장서 선동된 자들을 끌어내고 죽음을 선택할 것이냐 조국에
충성할 것을 선택할 것이냐를 결정하게 해야 한다. 좌파세력 100만 200만이 모일 떄 우파시민들은 천만이 모여 좌파 방송국을
폐쇄시키고 박 대통령을 지켜내야 한다. 이 조국을 어떤 식으로 공산주의(共産主義)로부터 지켜 왔는지 우리는 모두 잘 알지 않는가.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은 눈물을 머금고 한강 다리를 폭파시키고, 보도연맹(保導聯盟)원들을 처형했으며, 공산주의의 위협에서 벗어날
때까지 국정을 처리하며 이 나라를 구하고자 했으며,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는 18년 동안 산업화와 경제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셨다. 그리고 그 영애이신 박근혜 대통령의 지도 또한 정말로 구국의 성웅(聖雄)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정도이다.
우리
조국의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박 대통령은 이제 더욱 칼을 굳게 빼들어 계엄령(戒嚴令)을 선포하고 좌파세력에
대한 척살(刺殺)을 시작해야 한다. 좌파들만 아니면 대한민국은 당장 경제성장률을 2배로 상향시키고 굳건해질 수 있다. 국가
안보위기에서 혼란스럽게 하는 자는 그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처자식도 죽음을 당할 수 있다는 각오를 주어야 한다. 지난 20년
가까이 중단된 사형제( 死刑制)를 부활시키고 이적행위에 한해 직계 가족을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쳐야,
간첩(間諜)행위가 사라지고, 방산비리가 사라지며 병역기피가 사라진다. 나 또한 그 현장에 있다면 조국을 위해 어린 아이조차도
기꺼이 처형하는 데 협력할 수 있음을 박 대통령을 위해 고백한다. 설령 그것이 내 손자손녀고 내 형제라도 말이다. 또한 내
혈연(血緣)의 죄로 내가 죽게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조국을 위해 기꺼이 죽을 수 있다. 구국(救國)이 먼저다.
좌파와
재야세력을 청소한 후 박 대통령은 발목잡기로 중단되었던 경제개혁과 안보개혁을 본격적으로 가동해야 한다. 이제 국민이 박 대통령께
요구할 유일한 사항이다. 개혁을 반드시 완수해 대한민국을 선진국(先進國)으로 올려달라는 것이다. 우리는 대통령을 믿고 각자의
종교를 통해 성공적으로 국가개혁이 완료되도록 기도하며 자신의 일터에서 일하는 것만이 남은 것이다.
최순실 파동은
좌파세력이 우파 애국세력에게 가하는 선동공세의 최후(最後)가 될 것이라 믿는다. 중국의 홍무제(洪武帝)와 조선 태종(太宗)
임금처럼 가차없는 매국세력의 정리만이 조국을 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나는 박 대통령이 그리 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대한민국을 사랑해 온 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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